임상으로 효과 입증된 프로그램에 AI 상담 기술 접목… 단순 인지행동치료 앱 넘어선 뇌기능을 강화하는 ‘디지털 동반자’로 진화
사진-가운데 좌측 이트라이브 이주민 대표, 우측 고려대학교 최기홍 교수
초고령화 사회의 ‘마음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국내 최고 대학 연구진과 혁신 IT 기업이 손을 잡았다.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KU마음건강연구소의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정신건강 콘텐츠를 개발하는 교원창업기업 마음건강케이유㈜(대표이사 최기홍 교수)와 디지털 플랫폼 구축 전문 기업 ㈜이트라이브(대표이사 이주민)는 지난 8월 25일, 시니어 맞춤형 AI 마음건강 앱 ‘다봄’의 공동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 말까지 ‘다봄’의 정식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한다.
출처: 헤러드경제(김병규 kim3956@heraldcorp.com)
임상으로 효과 입증된 프로그램에 AI 상담 기술 접목… 단순 인지행동치료 앱 넘어선 뇌기능을 강화하는 ‘디지털 동반자’로 진화
사진-가운데 좌측 이트라이브 이주민 대표, 우측 고려대학교 최기홍 교수
초고령화 사회의 ‘마음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국내 최고 대학 연구진과 혁신 IT 기업이 손을 잡았다.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KU마음건강연구소의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정신건강 콘텐츠를 개발하는 교원창업기업 마음건강케이유㈜(대표이사 최기홍 교수)와 디지털 플랫폼 구축 전문 기업 ㈜이트라이브(대표이사 이주민)는 지난 8월 25일, 시니어 맞춤형 AI 마음건강 앱 ‘다봄’의 공동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 말까지 ‘다봄’의 정식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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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19652?sid=101